공기 정화,청정 효과에 좋은 식물

Posted by 뷰나루
2016.03.01 23:08 정보를 드리는 곳_2/건강/의학/헬스정보

 

 

 

 

 

 

실내에서 관상용으로, 또 공기정화용으로 화분에 키우기 좋은 식물들이 많.

최근에는 새집 증후군을 없애주는 식물이 이슈가 되기도 했었는데.

인간이 자연에서 온 만큼, 식물 또한 인간과는 없어서는 안될 공생관계 인 것 같다.

최근, NASA에서도 우주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산소공급과 공기정화 문제를

연구하고 있음으로서, 공기정화가 뛰어난 10대 식물을 발표한 바 있다.

 

공기 정화의 목적으로도 쓰이지만, 관상용으로도 많이 쓰는 화분들.

공기 청정에 효과가 있는 식물들을 소개하겠다.

 

 

 

 

 

'선인장'

 

 

 

 

 

선인장은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이 있고

또 밤에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역할을 해주면서

전자파 차단에도 효과가 있기때문에 침실이나 컴퓨터 옆에

배치하여 두기에 좋은 식물이다.

 

선인장은 관상용으로도 괜찮은 식물이고 크기 또한 크지 않아 좁은 실내공간

인테리어 장식용으로도 많이 쓰일 수 있어여러모로 유용한 식물이다. 

이따 아래에서도 소개될 관엽 식물인 '스파트필름'과 '선인장'을 비교 했을 때

스파트필름은 주간에 탄소동화작용으로 인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주간에 적합한 식물이고, 선인장은 야간에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므로

야간에 실내공기를 정화하고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벤자민 고무나무 (Ficus benjamina)'

 

 

 

 

벤자민으로 많이 불리우는 식물의 정식명칭은 '벤자민 고무나무' 이다.

이 벤자민은 관엽식물로서 인도가 원산지이며 높이 20m이상 자라나며,

공기 정화 목적으로, 또 관상용으로 많이 키운다.

벤자민은 포름알데히드와 실내공간에서 생기는 오존 제거에 효과적이며

잎의 크기가 크고 많은 만큼 공기 정화의 효과 또한 크다.

또 유해가스를 빨아들여 공기를 쾌적하게 하고,

잘자라기 때문에 실내에서 키우기에 문제가 없는 식물이다.

 

 

벤자민은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관리를 해 주어야 하며,

고온 다습성인 보통 하루에 한번정도 물을 주는데,

겨울철에는 겉흙이 말랐는지를 체크하면서 물을 주는것이 중요하다.

또한 벤자민 고무나무는 햇빛을 좋아하기 때문에,

만약 햇빛이 잘 들지 않는 장소에서 관리를 하게 되면,

생기를 잃고 잎의 수가 줄어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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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아이비 (English Ivy (H.helix))'

 

 

 

 아이비라는 이 식물의 정식명칭은 '잉글리쉬 아이비' 이다.

이 식물은 공기중의 오염물질을 제거하는데 큰 효과가 있는데

특히 포름알데히드 성분 제거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 아이비를 새집증후군 예방에 큰 도움이 되는 식물로 여기고 있다.

 

 

오래된 냄새나, 습기를 빨아들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거실이나 장식장 주변에 달거나 배치해 두면 좋다.

하지만 이 아이비라는 식물의 가지가 잘려질때 나오는 수액에는

피부에 닿으면 발진현상을 일으키거나, 피부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이 있어서

줄기를 자르거나 잎을 다듬을때에는 반드시 장갑을 끼고,

또 작업후에는 손을 청결히 세척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이 식물에는 트리테르팬 사포닌과 팰캐리놀이라는 독성이 있어서

잎사귀 하나만 먹게돼도 성인 남성이 호흡곤란과 혼수상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절대로 잎사귀를 취식하지 않도록 한다.

아이들과 함께 사는 집일수록 특히나 주의를 요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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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세베리아 (Sansevieria)'

 

 

 

 

새집증후군, 공기정화에 좋은 식물에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듯한 이 식물, 바로 산세베리아 이다.

산세베리아는 새집증후군에 좋다고 하여, 수요가 엄청 많았던 때가 있었다.

지금은 공기정화에 좋은 식물들이 많이 알려져 산세베리아 뿐 아니라,

다른 식물들에게도 관심이 쏠려 좀 더 다양화 되었긴 하지만

공기 청정하면 생각나는 식물이 바로 산세베리아가 아니였을까 싶다.

 

 

이 산세베리아는 야간에 기공을 열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또 자라나면서 음이온을 발생하여, 인체에 해로운 전자파를 막아주기도 한다.

높이는 많게는 120cm정도로 자라나기도 한다.

고온 다습하고, 밝은 곳에서 잘 자라나기 때문에 그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 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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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트필름 (Spathiphyllum)'

 

 

 

스파티필럼으로 불리우리기도 하는 스파트필름

아세톤, 벤젠, 포름알데히드등의 오염물질을 제거해주고,

전자파 차단과 심신안정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또 증산작용이 뛰어나기 때문에, 건조한 실내의 습도를 높이는데도 도움이 된다.

이 식물은 햇볕과 바람이 잘 드는 곳에서 관리해주며,

최적의 온도는 16℃~25℃ 사이가 적당하다.

 

 

이 식물은 대체적으로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기 때문에

물이 부족하게 되면 식물의 잎이 아래로 쳐지거나, 시들게 됩니다.

물은 3~5일에 한번 정도가 적당하며, 겨울에는 실내온도가 내려가는 만큼 

주는 시기를 두배로 늘려 6~10일 정도에 1번씩 주어야 한다.

그리고 높은 습도를 위해 자주 분무를 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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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도 공기정화에 좋은 식물들이 무수히 많다.

 

 

 

 

 

스투키 (sansevieria stuckyi)

(사진 출처 : www.potstory.co.kr)

 

스투키는 산세베리아보다 3배 정도 공기정화에 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전자파 차단은 물론이고, 30배가 넘는 음이온 방출 효과까지 있어서

불면증을 해소해줄 수도 있고, 신진대사 및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주기도 한다.

다육식물 특성상 물은 자주 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여러모로 추천하는 식물이다.

크기도 크지 않고, 관상용으로도 장식용으로 배치하기에도 너무 이쁜 것 같다.

(나도 내 사무실 책상 한켠에 놓고 싶은 욕구가 마구 샘 솟는구나...)

 

 

 

 

천사의 눈물 (Soleirolia)

 

천사의 눈물, 물방울 풀, 또는 또래기라고도 불리우는데

이 이름만큼이나 예뻐보이는 이 식물은 물을 좋아하는 식물로서

물을 충분하게 공급해 주되, 뿌리에 많은 물을 주게 되면 금방 썩을 수 있어

분무기로 가볍게 수시로 뿌려주어야 한다.

햇빛을 많이 쬐주어야 하는 식물이지만, 직사광선에는 시들 수 있으니

이를 피해 적절한 햇빛을 쪼이게 해주어야 한다.

 

 

 

행운목 (Dracaena fragrans)

 

행운목에는 공기정화 뿐 아니라 가습효과까지 있어서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중 하나로 꼽힌다.

물은 자주 주지 않고 2~3주에 한번씩 주는 것이 특징이며,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자라므로 춥지 않은 실내에서,

햇빛이 잘 드는 창가쪽이나 베란다 근처에 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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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공기 정화 효과 식물 하나만 믿고 실내 관리에 소홀해서는 안된다.

미세 먼지가 없는날에는 하루 최소 30분 이상은 환기를 시켜주고,

집먼지 진드기나 먼지 제거등을 위해 몸에 밀접하게 사용하는

침대 시트나 베개 커버등을 1~2주에 한번씩 세탁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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