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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나루의 인물 탐구소/국내 연예인

폭풍성장한 변정수 딸, 모델포스 넘치는 세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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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생인 변정수는 지난 1994년 21살의 나이로 

남편 유용운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있으며



변정수의 첫째 딸인 유채원 양은 1998년생으로 

올해 21살이며, 2006년생인 둘째 딸 유정원 양은 

올해 13살이라고 하는데요.




변정수는 올해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만큼

변함없는 몸매와 뛰어난 패션센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밝힌 자신의 

몸매 비결은 끝없는 자기관리라고 합니다.



변정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서 

“모델적 몸은 꿈도 안 꾼다." 라는 글과

함께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여전히 변함없는 자기관리를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변함없이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는

변정수의 딸들 역시 모델 엄마를 닮아서

우월한 기럭지와 넘사벽 모델 포스를 

자랑하고 있다고 합니다.



변정수는 과거 방송을 통해서 당시 '호야' 라는 

별명으로 부르고 있다는 첫째 딸 유채원 양을 

공개한적 있습니다. 유채원 양은 깜찍한 외모로

어린나이에 방송에 출연해서 엄마를 쏙 닮은듯

넘치는 끼를 보여줬습니다.



몇년전까지도 엄마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며

친구같은 모녀 케미를 자랑했던 변정수와

그녀의 딸 유채원 양이



최근 폭풍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현재는 엄마

변정수의 모델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 

넘치는 모델 포스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최근 밀라노 패션 위크에 엄마와 함께 참석한 

유채원 양은 다이어트를 한 듯 더욱 날씬해진

 팔다리와 기럭지를 뽐내며 모델 포스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를 본 많은 팬들이 "역시 피는 못속인다" 며

두 모녀의 우월한 유전자에 감탄했습니다.


또 엄마 변정수는 딸 유채원 양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면서 "21년 동안

 몰랐던 너의 모습" 이라고 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첫째 유채원 양 뿐만아니라 둘째 유정원 양 

역시 폭풍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데요.



유정원 양 또한 최근 사진속에서 

엄마를 닮은 듯 길쭉한 팔다리와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일상이 화보인 변정수와 그녀의 두 딸들, 엄마의 

패션 센스까지 물려받은 듯 스타일 조차 남다른

세 모녀의 모습과, 사진 속 다정하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들이 너무나도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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