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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엔~ 재미난 추리 퀴즈!!!

오늘도 재밌는 추리 문제 시리즈를 가져왔습니다.

오늘 추리퀴즈 패턴은 '다잉 메세지'와 관련된 추리 패턴

과연 숨겨져 있는 메시지는 무엇일지 잘 풀어보세요!

 

 

첫번째 추리 문제! 쉬운 것부터 가겠습니다.

 

 

어느 학교 교실에 20명의 학생들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야자 시간에

갑자기 정전이 되었고, 순간 비명소리가 들렸다.

어둠 속에서 신음 소리가 이어졌고, 그 소리는 이내 멈추었다.

그리고, 정확히 7분 후에 교실에 다시 불이 켜졌다.

확인해보니 11번 '김태환' 학생이 숨져있었고, 그의 주변에는

그가 죽기 직전에 쓴 것으로 보이는 'LION' 이라는 핏빛 글자가 있었다.

그의 주변의 학생들이 곧 용의자로 지목 되었다.

 

1. 13번 박용석, 2. 15번 이연호 3. 17번 신승호, 4. 20번 최현승

 

과연 이들중 범인은 누구일까?

 

범인은 바로!

 

 

 

 

두번째 추리 퀴즈!

 

어느 호텔에서 정전과 함께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사건 발생 시간은 6시 30분. 피해자는 호텔 105동에 거주하고 있던 33살 의사 박용철.

경찰이 호텔에 도착하였을 때는 이미 피해자는 죽은 후였고, 사인은 목이 졸린 교살이었다.

조사 결과, 피해자는 부러진 연필을 쥐고 있었으며, 연필 바로 옆에는 'S'자라고 쓰여 있었다.

 

이윽고, 용의자로 지목된 4명은 아래와 같은 알리바이를 주장하고 있었다.

 

 

A. 최칠현 (간호사)

피해자와 같은 병원에서 일하였으며, 현재 107동에 거주중이다.

알리바이 : 저는 그 시간에 자고 있었습니다.

 

B. 김희철 (의사)

역시 피해자와 같은 병원에서 일하였으며, 현재 108동에 거주중임.

알리바이 : 저는 그때 TV를 보고 있었어요.

 

C. 김지현 (아내

피해자의 아내로, 현재 피해자의 옆방인 106동에 거주중이다

알리바이 : 전 그때 잠깐 슈퍼에 가서 맥주를 사왔어요.

 

D. 박봉철 (영화감독)

유명한 영화감독으로 피해자와는 친구사이였다. 현재 106동 거주중이다.

알리바이 : 전 그때 산책을 하러 밖에 나갔으며, 그의 부인과 만났었습니다.

 

과연, 위 용의자들중 그를 죽인 범인은 누구인가?

 

범인은 바로!

 

 

마지막 다잉메시지 추리 문제!

 

 

 

어느 집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피해자는 'Y씨' 살해 도구는 칼이었다.

피해자는 죽기 직전에 '#'이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죽었다.

Y씨와 관련이 있는 인물은 총 4명, 다음은 그들의 알리바이다.

 

A : 어제 전 혼자 술을 먹고 잤어요. 집에서 마셔서 본 사람은 없습니다.

B : 전 가게를 운영해서, 직원들은 다 퇴근시키고 혼자 남아서 정리하다가 집에 왔죠.

C : 전 어제 부모님 댁에 가서 하룻밤 자고 왔습니다.

D : 어제 Y를 만나긴 했지만, 저녁만 먹고 헤어졌어요. 그 뒤론 차를 타고 집에 갔죠.

 

A,B,C,D 용의자 중, Y씨를 살해한 범인은 누구인가?

 

진짜 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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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응 아니얌 2017.06.29 21:42 신고

    WOADLtSPDUD 한글로 해석

  2. 여ㅓㅌ터ㅓㅓ텉 2017.08.15 00:58 신고

    어..1,2번은 모르겟고 3번은 #은 샵이니까샵은 가게를 의미하는것이니까 가게를 운영하는 B아닐까요


  3. 진돌이 2018.04.11 17:27 신고

    1. LION 뒤집으면 NO17 넘버 17 승호
    2. S쓰다 연필이 부러졌다는건 쓰다말았다는 뜻. 8을 쓰다가 연필이 부러짐. 게다가 정전인데 tv를 보고 있었다고 진술 B. 김희철
    3. # = 샵 가게 운영하는 사람이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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